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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애처가’ 소문…고수 아내 동창생 “얼굴·몸매 예쁘고 착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30 16:43
2017년 8월 30일 16시 43분
입력
2017-08-30 16:30
2017년 8월 30일 16시 3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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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BS 독특한 연예뉴스 캡처
고수는 결혼 6년차가 된 지금도 애처가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고수 아내의 학창시절 동창생이라고 밝힌 A 씨는 지난해 5월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고수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A 씨는 “(고수의 아내는) 그 때(학창시절 때)도 정말 너무너무 예뻤다”면서 “얼굴도 예쁜데 몸매도 너무 예쁘고, 착하고 그래서 인기도 많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고수의 아내가) 결혼을 일찍 해서 깜짝 놀랐다”면서 “아기들 낳고 잘 산다고 들었다. 살림도 잘하고 아기들도 잘 키우고 들었다”고 전했다.
OBS 측에 따르면 고수 부부는 신혼부부 뺨치는 금슬을 자랑한다고 한다. 고수는 영화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아내의 건강검진을 따라 나설 정도로 애처가로 소문났다고.
한편, 30일 고수의 아내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의 아내가 다음달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2년 결혼한 고수는 이듬해 득남한 뒤 지난 2015년 딸을 얻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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