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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파라솔’ 문천식, ‘라스’서 뽐낸 노래실력 보니…MC들 ‘박수갈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3 17:54
2017년 7월 23일 17시 54분
입력
2017-07-23 17:53
2017년 7월 23일 17시 5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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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스타 문천식
‘복면가왕’ 파라솔의 정체가 개그맨 문천식으로 밝혀지면서 그의 과거 무대도 재조명 받았다.
문천식은 지난달 방송한 ‘라디오스타’에서 ‘떴다!! 그녀!!’를 열창했다. 문천식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본 MC들과 게스트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한편, 23일 방송한 ‘복면가왕’에서 문천식은 ‘과즙미 뿜뿜 과일빙수’와 함께 토이의 ‘좋은 사람’을 열창했다.
두 사람의 무대를 지켜본 유영석은 “파라솔(문천식)님의 ‘파라솔’은 음계 이름”이라면서 “노래 해석에 있어 음악성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문천식은 정체가 공개된 후 “꼭 한 번 나오고 싶었는데 나와서 칭찬 들으니 좋다”면서 “‘살아있다’는 생동감을 느껴 행복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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