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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역할도 장르도 ‘자유자재’…1인 3역
스포츠동아
입력
2017-07-22 09:30
2017년 7월 22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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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 스포츠동아DB
배우 유해진이 1인 3역을 해내고 있다. 지난해 주연영화 ‘럭키’의 700만 흥행 성공 이후 더욱 자유롭게 다양한 역할과 장르에 도전하면서 가능한 일이다.
유해진은 8월2일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제작 더램프)를 통해 관객과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여름 극장가 빅시즌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인 그는 2014년 여름 ‘해적:바다로 간 산적’(866만)의 흥행에 일등공신으로 꼽히는 동시에 2015년 여름에는 ‘베테랑’(1341만)의 성공으로 다시 한 번 실력을 과시했다.
유해진은 이번에는 1980년 5월 광주에서 택시운전 기사로 살아가는 평범한 소시민을 그린다. 광주에서 벌어지는 참상의 이유를 찾기보다 부당함에 본능적으로 맞서는 인물. 넘치는 인간미로 주변 이웃까지 돌보는 모습을 통해 관객에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유해진은 여유롭게 ‘택시운전사’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을 입장은 아니다. 현재 또 다른 시대극 ‘1987’(감독 장준환·제작 우정필름) 촬영을 8월 초까지 소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6월 항쟁의 기폭제가 된 고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을 둘러싼 이야기에서 유해진은 민주화 운동을 벌이는 인물들을 돕는 교도관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영화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적지만 유해진은 이에 개의치 않고 기꺼이 출연을 결정했다. “시나리오의 완성도와 의미 있는 영화에 참여하는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는 마음에서다.
‘1987’ 촬영을 마무리한다고 해서 쉴 수는 없다. 이달 말 촬영에 돌입하는 ‘러브슬링’(감독 김대웅·제작 안나푸르나필름)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다.
‘럭키’에 이어 다시 한 번 원톱 주연으로 나선 그는 레슬링을 매개로 하는 부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동시에 로맨스도 펼친다. 상대역은 모델 출신의 연기자 이성경이 맡았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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