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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냐?”…‘문제적 남자’ 사로잡은 이연화, ‘美친’ 몸매 소유한 ‘뇌섹女’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7 13:18
2017년 7월 17일 13시 18분
입력
2017-07-17 08:12
2017년 7월 17일 0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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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연화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연화가 ‘문제적 남자’를 사로잡았다.
1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는 이연화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연화는 키 174cm에 탄력 넘치는 몸매,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연화는 자신을 궁금해 하는 출연진에게 “2017 머슬 마니아 아시아 대표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이며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CEO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연화는 지난 4월 열린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으며, 지난달에는 미국 마이애미 콜로니 씨어터에서 열린 ‘2017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현지시간)에서 커머셜모델 부문 TOP5를 차지했다.
또한 이연화는 K대학을 4년 연속 수석으로 졸업한 재원으로, 굴지의 대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며 칸 광고제에서 수상했을 정도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이연화는 일일이 셀 수 없는 남다른 이력을 자랑했다. 전현무가 “너무 많다. ‘이거 실화냐’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 본인이 다 하신 거냐. 너무 독하신 거 아니냐”고 물어봤을 정도였다.
이에 이연화는 “독하진 않았고 욕심이 많았다. 다 좋아하는 일이었다”며 “잠은 이틀에 한번 정도만 자고 거의 안 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마 디자이너로서 많은 기회를 잡은 게 디자인만 공부한 게 아니라 예술학도 같이 공부해서 그 부분을 높게 봐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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