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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와 또 열애설’ 그레이 누구? 매월 저작권료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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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18:03
2017년 7월 7일 18시 03분
입력
2017-07-07 17:48
2017년 7월 7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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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그레이(이성화·31)가 소녀시대 티파니(스테파니 황·28)와의 두 번째 열애설로 또 다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그레이는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깜빡’으로 데뷔했다. 박재범, 로꼬, 쌈디 등이 소속된 핫한 힙합 레이블 AOMG에 소속돼 있다. 지난해 엠넷 ‘쇼미더머니 5’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그레이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이 만든 곡과 저작권료에 대해서 언급한 바 있다.
그레이는 “쌈디 ‘사이먼 도미닉’, 개리 ‘조금있다 샤워해’, 로꼬 ‘감아’, 박재범 ‘몸매’, 자이언티 ‘뻔한 멜로디’를 내가 만들었다”며 저작권료로 매월 수익이 보장된다고 말했다.
한편 7일 오후 한 매체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래퍼 그레이가 지난 2015년부터 열애를 시작해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아닷컴에 “본인 확인 결과 그레이와는 친구 사이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그레이의 소속사 AOMG 측 역시 “티파니와는 친한 사이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티파니와 그레이는 지난 2016년 1월에도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당시에도 “친한 동료이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일축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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