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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의미심장 사진 화제…“설리와 추억 담긴 곳?” “못 잊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4 16:13
2017년 7월 24일 16시 13분
입력
2017-07-06 16:48
2017년 7월 6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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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자 인스타그램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사진 속 장소가 전 여자친구인 배우 설리와의 추억이 담긴 곳으로 추정되기 때문.
최자는 6일 인스타그램에 “시원한 길맥 한 잔이 시급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최자로드#여름밤’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맥주잔을 들고 기분 좋게 미소 짓는 최자의 모습이 담겼다.
팬들은 사진 속 장소가 과거 최자와 설리가 포장마차에서 맥주를 마시며 데이트 하는 모습이 언론에 찍힌 곳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은 “못 잊었네”, “여긴 설리랑 사진 찍힌 데”, “이 오빠 왜 이리 쿨해”, “옛 추억 쿨가이”, “멘탈 대단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열애 2년 7개월 만인 지난 3월 결별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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