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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강동호 부친상, 소속사 “갑작스러운 사고로 별세…슬픔 속에 빈소 지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04 20:40
2017년 7월 4일 20시 40분
입력
2017-07-04 20:38
2017년 7월 4일 2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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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동호 인스타그램
뉴이스트의 멤버 강동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4일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강동호 아버지가 3일 갑작스러운 사고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동호는 비보를 접하고 제주도로 떠났다.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며 “뉴이스트 멤버들과 회사 식구들도 조문을 가서 동호를 위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동호 아버지 고(故) 강익현 씨의 빈소는 제주도 하귀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이다.
2012년 뉴이스트로 데뷔한 강동호는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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