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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와 결혼’ 에릭, 신화 첫 유부남 멤버…다음 타자는? 전진 “없다” 단호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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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18:08
2017년 6월 30일 18시 08분
입력
2017-06-30 18:04
2017년 6월 30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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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그룹 신화의 에릭(본명 문정혁·38)이 7월 1일 배우 나혜미(26)와 결혼하며 신화의 첫 유부남 멤버가 된다.
에릭과 동갑내기인 신화의 김동완(38), 신혜성(본명 정필교·38), 이민우(38)를 비롯해 전진(본명 박충재·37), 앤디(본명 이선호·36) 등 에릭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 5명은 모두 미혼. 5명 모두 공개열애도 하지 않고 있다.
과연 에릭에 이어 다음으로 유부남이 될 멤버는 누구일까? 전진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이날 전진은 “에릭 다음에 누가 결혼할 거 같나?”라는 질문을 받자마자 “우리는 없다”고 일축했다. 이에 김구라가 김동완을 콕 찍어 재차 질문하자 전진은 “없다고 했다”고 말을 끊어 폭소를 유발한 바 있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4년 열애설을 부인했다가 지난 2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7월 1일 서울 한 교회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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