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 혼자 산다’ 미코 출신 김사랑 누구? “34-24-34, 가장 예쁜 몸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0 13:56
2017년 6월 20일 13시 56분
입력
2017-06-20 13:42
2017년 6월 20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DB
배우 김사랑(39)이 ‘나 혼자 산다’ 출연 소식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용인대학교 국악과 출신으로 가야금을 전공한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돼 2001년 대한민국 대표로 미스 유니버스에 출전했다.
2001년 드라마 ‘어쩌면 좋아’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김사랑은 이후 ‘미나’, ‘정’, ‘연인들’, ‘천년의 꿈’, ‘천년지애’, ‘이 죽일 놈의 사랑’, ‘왕과 나’, ‘도쿄 여우비’,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를 통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영화 ‘남자 태어나다’, ‘남남북녀’, ‘누가 그녀와 잤을까?’, ‘라듸오 데이즈’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인만큼 ‘황금비율’ 몸매로도 유명하다. 키 173cm에 몸무게 51~52kg을 유지한다는 김사랑은 지난 2015년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 ‘심쿵해! 가장 예쁜 몸을 가진 미녀스타’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방송에 따르면, 김사랑은 신체 사이즈는 34-24-34의 핫바디를 자랑한다.
김사랑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야식금지, 하루 두 끼 식사’를 지키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사랑은 “아침에 일어나서 먹고 5~6시 정도에 먹는데 저녁은 샐러드 종류로 먹는다. 그렇게 안하면 계속 관리하기가 힘들다”며, 헬스와 요가를 병행해 일주일에 두 세 번은 꼭 운동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20일 ‘나 혼자 산다’ 측에 따르면 김사랑은 최근 ‘나 혼자 산다’ 코너 무지개라이브 촬영을 진행했으며, 해당 녹화분은 23일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中, 작년 5% 성장 턱걸이… 올해 4%대 중반 그칠듯
내 온갖 비밀 아는 AI에 상업광고가? [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