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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걱정 마세요, 저 아직 버틸만합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8 15:53
2017년 6월 8일 15시 53분
입력
2017-06-08 13:50
2017년 6월 8일 1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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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14)이 자신을 걱정하는 누리꾼들을 안심 시켰다.
7일 최준희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저 아직 버틸만합니다. 아직 쓰러지면 최준희가 아니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최준희 양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이라는 사람들의 상처가 너무 크다. 진짜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성이 목을 맨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최준희 양이 새로 올린 게시글 밑에는 그를 응원하는 댓글로 가득 찼다. 누리꾼들은 "예쁘다", "파이팅입니다", "힘내세요", "늘 응원합니다", "응원해주는 사람 있으니까 힘내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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