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화 ‘악녀’ 스틸컷…‘박쥐’ 이어 칸 재입성한 김옥빈·신하균 호흡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6 11:51
2017년 4월 26일 11시 51분
입력
2017-04-26 11:48
2017년 4월 26일 1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악녀’(감독 정병길)가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공식 스틸을 공개한 가운데, 주연 배우 김옥빈과 신하균이 영화 ‘박쥐’에 이어 다시 한번 칸 레드카펫을 밟게 돼 눈길을 끈다.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되며 주목받고 있는 영화 \'악녀\'의 공식 스틸이 26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도 높은 액션과 배우들의 압도적인 눈빛 카리스마가 담겼다. 김옥빈은 총, 칼, 도끼 등의 무기를 들고 목표물을 향해 날카로운 눈빛을 뿜어내거나, 버스 외벽에 매달린 상태에서 거침없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하균도 섬뜩한 기운을 뿜어내 눈길을 끈다.
\'악녀\'는 중국에서 킬러로 길러진 여인이 한국에 돌아와 복수극을 펼친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활극이다. 김옥빈은 본 모습을 숨기고 국가 비밀조직의 요원으로 살아가는 숙희 역을 맡았으며 신하균은 김옥빈을 킬러로 키우는 역할을 맡았다.
김옥빈 신하균은 2009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에 이어 두 번째로 칸 영화제에 입성해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두 사람은 ‘박쥐’에서 배우 송강호, 김해숙, 오달수 등과 함께 인상적인 연기로 호평받았다. 특히 김옥빈은 자신의 인생작 ‘박쥐’로 각종 연기상을 휩쓸며 ‘인터넷 얼짱 스타’에서 연기파 여배우로 거듭났다.
김옥빈, 신하균이 칸 영화제에 두 차례나 진출한 만큼 영화 ‘악녀’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7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8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9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7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8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9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식약처 “2080치약 검사 결과, 인체 무해”…회수 지연엔 행정처분 절차
정은보 “코스피 6000 간다…좀비기업 퇴출할 것”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