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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도, 훈남 포스”…윤진서, 예비신랑 얼굴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5 10:41
2017년 4월 25일 10시 41분
입력
2017-04-25 10:39
2017년 4월 25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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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엔터테인먼트
배우 윤진서가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25일 윤진서 소속사인 FNC 엔터테인먼트는 "윤진서가 4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교회로 추정되는 건물 앞에서 윤진서와 예비신랑이 다정하게 서 있었다.
윤진서는 화이트 드레스를 예비 신랑은 슈트를 입고 윤진서를 바라보고 있었다. 특히 예비신랑의 작은 얼굴과 훤칠한 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윤진서와 예비신랑은 같은 취미 활동을 하다 만나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한다. 결혼식은 윤진서의 제주도 자택에서 가족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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