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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지수, ‘뽀샤시’ 민낯 비결 대방출…손으로 얼굴 ‘톡톡’ 무한반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4 17:43
2017년 3월 24일 17시 43분
입력
2017-03-24 17:25
2017년 3월 24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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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선공개 영상 캡처
배우 김지수가 ‘나 혼자 산다’ 선공개 영상에서 깨끗한 민낯을 공개하고 소금물로 입 안을 헹구는 독특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24일 밤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 김지수가 첫 등장해 평소 싱글라이프를 공개한다.
김지수는 네이버TV에 선공개된 ‘나 혼자 산다’ 영상에서 “하루에 한 번씩 하면 진짜 목 안 아프다”라며 천일염을 녹인 물로 입 안을 헹구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안제도 극소량을 써 얼굴을 씻었고 “손으로 얼굴을 안 비빈다”라며 깨끗한 피부 유지 비결을 밝혔다. 세안 후 깨끗해진 김지수의 민낯에 MC들도 감탄했다.
김지수는 세안 후에는 얼굴에 수분크림 등을 바른 후 손바닥으로 수없이 얼굴을 두드려 눈길을 끌었다. 또 “화장을 잘 안 해서 수분크림을 끊임 없이 바른다”라며 자신의 피부관리법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될 ‘나 혼자 산다’에선 김지수를 비롯해 웹툰 작가 기안84(본명 김희민)와, 가수 은지원, 배우 이시언의 삶도 공개된다. MBC에서 오후 11시 10분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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