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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흡연 혐의’ 차주혁은 누구? ‘끊임없는 구설’ 아이돌 출신 배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4 14:52
2017년 3월 24일 14시 52분
입력
2017-03-24 10:49
2017년 3월 24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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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주혁 인스타그램
대마를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직 아이돌이자 배우 차주혁은 데뷔 직후부터 잡음에 휩싸였다.
차주혁은 지난 2010년 10인조 남녀 혼성 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했다. 당시 그의 활동명은 열혈강호였다.
그는 데뷔한 지 얼마되지 않아 성범죄 루머에 휩싸이는가 하면 미성년자 임에도 유흥주점에서 음주하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이 유출 돼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결국 1년 만인 2011년 팀을 탈퇴한 차주혁은 열혈강호에서 차주혁으로 활동명을 바꾸고 연기자로 전업했다.
2012년 JTBC ‘해피엔딩’ 등에 출연했고, 별다른 성과 없이 지난 2013년 입대해 지난 2015년 7월 제대했다.
2015년 8월 향정신성의약품인 케타민을 가방에 숨겨 캐나다에 들어가려다 현지 공항에서 적발돼 검거된 바 있다.
한편 이날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이용일 부장검사)는 대마를 흡연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차주혁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차주혁은 작년 3월 강모(29·여·불구속 기소)씨로부터 담배 종이로 말아놓은 대마를 3개피 이상을 공짜로 받은 후 서울 서초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 결과 차주혁은 지난해 5월에도 강 씨 집 앞으로 찾아가 300만원을 주고 대마 1온스를 구매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 씨 역시 불구속 기소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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