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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지드래곤 “하트 반지 같고 비행기 좌석 배경 같다” 네티즌 열애 의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16 14:47
2017년 3월 16일 14시 47분
입력
2017-03-16 14:29
2017년 3월 16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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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와 최근 결별을 공식 인정한 설리가 지드래곤과 열애 의혹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과 설리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에서 같은 디자인의 하트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며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최자와 결별설을 인정한 날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에서도 지드래곤과 똑같은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는 것.
또 두 사람이 같은 항공사의 퍼스트 클래스 좌석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도 의혹의 증거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
설리는 최근 지드래곤이 세운 의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에 다녀왔으며, 귀국 후에도 롯데월드에서 지드래곤을 포함한 일행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지드래곤의 것으로 알려진 소셜미디어 계정이 돌연 비공개 전환되며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은 증폭됐다.
해당 계정은 14일까지 공개 상태였으나, 16일 현재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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