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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YG와 전속계약 해 강동원·빅뱅과 한솥밥…YG “폭넓은 활동 지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3 18:00
2017년 3월 3일 18시 00분
입력
2017-03-03 16:50
2017년 3월 3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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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겸 모델인 이수혁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이 됐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이수혁과 적극적인 교감을 통해 신선하면서도 폭 넓은 활동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밝혔다.
이날 YG 측은 연기자 콘텐츠 채널에 이수혁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THE FIRST SPRING WITH YG”라는 문구가 명시돼 있다.
앞서 이수혁은 지난달 13일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여러 연예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게 됐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강동원과 차승원·김희애·구혜선·유인나·이성경 등이 소속돼 있으며 가수 중엔 그룹 빅뱅·아이콘과 가수 싸이 등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수혁은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와 KBS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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