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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걱정마라”…지연, 이동건과 결별 후 첫 심경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3 08:50
2017년 2월 3일 08시 50분
입력
2017-02-03 08:47
2017년 2월 3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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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SNS 캡처
그룹 ‘티아라’ 지연이 배우 이동건과의 결별한 가운데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지연은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변함없이 밝은 모습이었다.
이날 지연은 방송을 통해 이동건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이에 팬들은 "괜찮냐"며 지연을 걱정했다.
지연은 웃으며 "나 괜찮다. 걱정마라"고 답했다. 이어 멤버 큐리와 데이트 중이라고 전했다.
지연은 큐리와 함께 “우리 둘 다 지금 노 메이크업이다"라며 "얼굴을 보여줄 수가 없다”고 말하며 얼굴의 일부만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지연은 "여러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13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였던 지연과 이동건은 약 2년여의 열애를 끝으로 결별, 좋은 선후배로 남게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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