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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민호, 화끈한 침대 키스…높은 수위에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26 18:14
2017년 1월 26일 18시 14분
입력
2017-01-26 18:13
2017년 1월 26일 1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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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푸른 바다의 전설‘ 캡처
배우 전지현·이민호가 수위 높은 키스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푸른바다의 전설’ 최종회는 심청(전지현 분)과 허준재(이민호 분)의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허준재는 "겨울밤이 짧지가 않다. 자기야"라며 공부하고 있는 심청에게 눈빛을 보냈고, 심청을 안아 침대로 눕혔다.
침대 위에 누운 두 사람은 서로 달달한 눈빛으로 쳐다봤다. 허준재는 심청의 얼굴을 감싸 안았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서로의 몸을 밀착시키며 진한 키스를 나눴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천재 사기꾼과 엉뚱 발랄 인어의 예측불허 로맨스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25일 막을 내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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