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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최순실 의혹 “미니시리즈로 끝나길 바랐는데 50부작 대하드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24 15:29
2016년 11월 24일 15시 29분
입력
2016-11-24 15:27
2016년 11월 24일 15시 2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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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썰전 제공
김구라가 ‘최순실 게이트’ 여러 의혹을 드라마로 비유해 웃음을 안겼다.
김구라는 24일 방송되는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녹화장에서 이같이 밝혔다.
녹화장에서 유시민은 ‘최순실 게이트’ 여러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는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농성캠프로 일종의 ‘벙커’”라면서 “여기 숨어서 버티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김구라는 “많은 분들이 이 혼란이 미니시리즈로 한 달 정도 안에 끝나길 바랐는데, 거의 뭐 50부작 정도 대하 드라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썰전에선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과 청와대의 태세전환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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