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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선빈, ‘연기+노래+춤 실력+입담’까지…‘팔색조’ 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5 15:46
2016년 10월 15일 15시 46분
입력
2016-10-15 15:44
2016년 10월 15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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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 배우 이선빈이 화제다.
이선빈은 이미 2014년 김태희가 출연한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로 데뷔한 이래 영화 ‘굿바이 싱글’, 드라마 ‘마담 앙트완’, ‘또 오해영’, ‘38사기동대’ 등 여러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그는 올해 3월 종영한 ‘마담 앙트완’에서는 마음의 병을 얻어 시력에 이상에 생긴 체조 국가대표 선수 역을 맡았다.
또 얼마 전 인기리에 방송됐던 tvN ‘또 오해영’에서도 극중 카사노바 김지석의 월요일 여자친구로 등장해 미모를 뽐냈다.
최근에는 OCN ‘38사기동대’에서 미모를 이용해 체납자들에게 접근하는 변장에 능한 사기꾼 조미주 역으로 활약해 크게 주목을 받았다.
예능에서의 활약도 돋보인다.
지난 7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이하 ‘너목보3’)에 출연해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였으며, 8월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9월에는 ‘38사기동대’에 함께 출연한 서인국과 함께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에 출연한 이선빈은 털털한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으며, 10월엔 tvN ‘SNL 코리아 시즌8’에 호스트로 출연해 아찔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이선빈은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라이프를 공개해 또 다시 화제에 올랐다.
이선빈은 “고등학생 때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다. 연기, 노래 둘 다 꿈꿨지만 노래를 먼저 시작했다”며 “걸그룹 연습생을 하면서 사우나, 연습실 지하에서 살아보고 그랬다”라고 힘든 시절을 고백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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