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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유해진, ‘COOL’ 한 재회…유해진, 결별 직후 “가장 아름다운 김혜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0 10:37
2016년 10월 10일 10시 37분
입력
2016-10-10 10:20
2016년 10월 10일 10시 2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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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기분좋은날 캡처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의 쿨한 재회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날 tvN 시상식에서 한 누리꾼이 포착한 김혜수와 유해진의 쿨한 재회 모습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누리꾼이 올린 시진에는 김혜수와 유해진이 다정하게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해진을 발견한 김혜수는 그에게 다가가 어깨에 손을 올리며 인사를 건넸고, 유해진은 그녀의 손을 잡는 것으로 화답했다.
김혜수와 유해진의 쿨한 모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혜수와 2011년, 연애 3년 만에 결별한 유해진은 그해 제32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오늘 누가 가장 아름다웠냐’는 MBC ‘기분좋은날’ 리포터의 물음에 “김혜수 씨”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당시 현장에서 김혜수와 유해진이 가볍게 포옹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포착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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