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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소다 남매, 엑소 시우민·첸과 만난다…닮은꼴 만남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16 17:50
2016년 9월 16일 17시 50분
입력
2016-09-16 17:42
2016년 9월 16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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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소다 남매가 그룹 엑소의 시우민, 첸과 만난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측은 16일 엑소 시우민, 첸과 만나는 이범수 아들 이다을과 딸 이소을 남매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첸은 닮은꼴 다을에게 영상편지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두 사람의 만남에
제작진에 따르면 다을은 첸의 등장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첸은 다을과 친해지기 위해 다을의 가면을 쓰고 나타나 자신을 큰 엉아라고 소개했지만 다을은 깜짝 놀라 아빠 이범수 뒤로 줄행랑을 쳤다.
첸은 비지땀을 흘리며 가면을 바로 벗어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시우민은 소다 남매를 위해 고퀄리티 괴물 놀이부터 헬륨가스로 음성변조까지 펼쳤다.
또 소을이 선물해준 꽃 머리핀을 소중히 다루는 등 첸 못지않은 다정한 면모로 소을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애썼다.
'슈퍼맨' 148회는 18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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