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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고창편’ 유해진 반려견 겨울이, 눈웃음 작렬?! “다음 주 감독판 남았다고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10 16:44
2016년 9월 10일 16시 44분
입력
2016-09-10 12:21
2016년 9월 10일 1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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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시세끼 고창편’ 페이스북
tvN ‘삼시세끼 고창편’이 종영한 가운데, 배우 유해진의 반려견 겨울이의 사진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삼시세끼 고창편’ 제작진은 9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이 고창편 마지막 회라고요?”라며 “그치만 다음 주 감독판이 남았다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유해진의 반려견 겨울이의 모습이 담겼다. 겨울이는 잔디밭에 누워 돌에 기댄 채 더위를 피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삼시세끼-고창편’은 이날 고대하던 소갈비찜을 만들어 먹는 것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오는 16일엔 고창에서의 미공개 영상과 고창을 떠난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뒷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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