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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터널’ 500만 돌파 인증샷 “이번엔 합성 아님”…무슨 뜻?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2 12:53
2016년 8월 22일 12시 53분
입력
2016-08-22 12:50
2016년 8월 22일 1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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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널’의 배두나가 500만 관객 돌파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두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터널 500만 기념 사진. 이번엔 합성 아님. #터널 #김성훈감독 #하정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각각 생일 촛불 장식이 된 안경을 쓴 배우 하정우, 김성훈 감독과 ‘500’이라는 글씨 모양의 풍선을 든 배두나가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의 도도한 표정이 눈길을 모은다.
배두나는 특히 그동안 바쁜 해외 일정으로 ‘터널’ 프로모션에 적극 참석하지 못한 것을 의식한 듯 “이번엔 합성 아님”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배두나는 또한 “터널 500만 돌파 축하합니다” “터널 5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500’ 풍선을 든 하정우와 자신의 사진을 각각 게재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터널’은 5일째 200만, 6일째 300만, 10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고 개봉 12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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