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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박주미 “동안 외모? 나이 안 감춰…피부에 공들인 만큼 나타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4 16:46
2016년 7월 24일 16시 46분
입력
2016-07-24 16:42
2016년 7월 24일 16시 42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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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박주미 “동안 외모? 나이 안 감춰…피부에 공들인 만큼 나타나”
‘섹션TV 연예통신’ 박주미 출연 화면
대표 동안 미인인 배우 박주미가 나이에 대해 언급하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박주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불혹을 넘은 나이에도 동안 외모를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질문에 “한 번도 나이(1972년 생)를 감추려고 한 적 없다. 제 나이인데 뭐 굳이 감추려고 하냐”며 담백한 답변을 내놨다.
그는 외모 관리 비법에 대해서도 “베이스만 한 시간 한다”며 “공들인 시간만큼 (피부에) 나타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하며 웃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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