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열애설 부인’ 전진 “명예훼손으로 법적 조치”
스포츠동아
입력
2016-06-27 06:57
2016년 6월 27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신화의 전진. 동아닷컴DB
그룹 신화의 전진이 자신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명예훼손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24일 SNS를 통해 “한 여성 월간지가 보도한 전진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허위 보도 및 악의적 보도로 전진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해당 매체의 추측성 기사에 대해 엄중히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노벨委 “노벨평화상을 트럼프와 공유한다고? 안 돼”
카지노로 눈 돌리는 ‘검은돈’… “수수료 35% 내도 코인보다 안전”
연예대상에 등장한 ‘레고 꽃다발’…화원협회 “상처받았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