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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 박가원, 아들 유준 군에 ‘격한’ 뽀뽀 공세 “보고싶어 죽는 줄”…‘강병현 질투하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8 20:29
2016년 6월 18일 20시 29분
입력
2016-06-18 20:25
2016년 6월 18일 2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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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가원 인스타그램
‘오마이베이비’(이하 오마베)에 출연 중인 농구선수 강병현의 아내인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가원이 아들과의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가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어 죽는 줄 알았어 강유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가원이 아들의 뺨에 입술을 가져다 대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 유준 군은 엄마의 애정공세에 즐거워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가원은 ‘#럽스타그램 #엄마와아들 #격한애정표현 #뽀뽀할거야 #강유준 #사랑해 #유주니그램 ❤’ 등의 해시태그도 첨부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강병현 박가원 부부와 아들 유준 군은 SBS ‘오마베’에서 행복한 육아기를 공개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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