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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7월 단독 콘서트 개최…2차로 나누어 티켓 오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5 14:25
2016년 6월 15일 14시 25분
입력
2016-06-15 14:21
2016년 6월 15일 14시 21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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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7월 단독 콘서트 개최…2차로 나누어 티켓 오픈
지난 9일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로 돌아온 그룹 엑소가 7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엑소는 7월 23~24일과 29~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EXO PLANET #3 – The EXO’rDIUM –(엑소 플래닛 #3 – 디 엑소디움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뷔 후 세 번째 단독 콘서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이 ‘시작, 서론’을 뜻하는 ‘엑소디움(Exordium)’을 제목으로 내세운 만큼,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로 돌아온 엑소의 능력을 펼쳐 보이는 서막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엑소는 지난해 ‘EXO PLANET #2 – The EXO’luXion –‘ 통해 아이돌 그룹 최초로 체조경기장 5회 공연 기록을 세웠다.
이번 콘서트 예매는 보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2차로 나누어 티켓을 오픈한다.
7월 23~24일 공연 티켓은 6월 21일 오후 8시, 7월 29~31일 티켓은 6월 23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YES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지난 9일 발매된 정규 3집 EX’ACT의 타이틀곡 ‘몬스터’는 국내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성원을 받고 있다.
15일 트위터 코리아가 공개한 ‘6월 8일~14일 트위터에서 화제가 된 뮤직 해시태그’ 1위에도 엑소의 신곡 #몬스터가 선정됐다. 트위터 코리아는 #몬스터로 한 주간 무려 700만 건의 관련 대화가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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