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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정채연이 인스타에 공개한 어린시절 사진 “갑자기 앨범보다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4 14:13
2016년 6월 14일 14시 13분
입력
2016-06-14 13:54
2016년 6월 14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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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이 걸그룹 다이아에 다시 합류한 가운데, 정채연의 어린시절 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정채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허허 갑자기 앨범보다가 헿헿 #어릴때 #몇개월? #흉터 #못생겼다 #제가손톱으로긁었대요”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 한 장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사진 속 정채연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팔로워들로부터 ‘모태미녀’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다이아 정채연은 Mnet 예능 프로 ‘프로듀스 101’ 참가를 위해 소속 그룹을 잠정 탈퇴했다가 최근 다시 다이아에 합류, 다이아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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