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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해체 수순? 재계약 현아, 근황 보니? “하트 하트♥” 동영상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3 17:06
2016년 6월 13일 17시 06분
입력
2016-06-13 16:26
2016년 6월 13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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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아 인스타그램
2009년 데뷔한 여성 그룹 포미닛의 해체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와 유일하게 재계약을 한 멤버 현아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렸다.
현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현아는 노란색 셔츠 차림으로 케이크 위에 올려진 하트 모양 과자를 손에 든 채 애교 섞인 목소리로 “하트 하트”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지난 6일 생일을 맞은 현아가 생일 케이크 인증 영상을 찍어 올린 것으로 보인다.
현아는 하루 전날에도 생일 케이크를 한 손에 든 채 찍은 인증샷을 올리며 “고마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한편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3일 포미닛 해체설과 관련, 동아닷컴에 “포미닛의 현아와 재계약을 맺었지만, 나머지 허가윤, 전지윤, 남지현, 권소현 등과는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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