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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박잎선, 본업인 연기자로 홀로서기… 성공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8 17:22
2016년 6월 8일 17시 22분
입력
2016-06-08 17:18
2016년 6월 8일 17시 18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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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소셜미디어.
‘돌아온 싱글’ 박잎선이 연기자로 홀로서기에 나선다.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한 박잎선은 14일 방송되는 K STAR '함부로 배우하게'에 출연한다.
박잎선에게 연기는 본업이다. 그는 2001년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 주연으로 데뷔한 연기자 였다. 결혼 후 연기와 거리를 두다 이혼 후 연기자로 돌아왔다.
박잎선은 지인 소개로 송종국을 만나 2006년 12월 결혼했으나 2015년 10월 협의 이혼했다. 명확한 이혼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소속사 등을 통해 "성격 차이"라는 설명이 있었다.
둘은 과거 방송된 MBC 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딸, 아들과 함께 출연하며 화목한 모습을 연출한 바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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