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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민경훈, 트와이스 정연 이상형으로 꼽았지만…서장훈에 굴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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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5 15:45
2016년 6월 5일 15시 45분
입력
2016-06-05 15:41
2016년 6월 5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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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캡처
가수 민경훈이 ‘아는 형님’에서 트와이스 정연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4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김희철은 민경훈에게 트와이스 멤버 중 누가 이상형이냐고 물었다. 민경훈은 김희철에게 귓속말로 답했고, 이를 들은 김희철은 큰 소리로 “정연”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짝궁 선택의 시간, 멤버들은 트와이스에 관한 문제 맞추기로 짝을 정했다. 민경훈은 정연에게 애정공세를 펼쳤지만 퀴즈의 답을 맞히지 못 했다. 정연은 “촬영 전부터 마음에 둔 사람이 있었다”며 서장훈을 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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