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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이영현-박준형 ‘비의 랩소디’로 우승…“역시 전설은 전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8 12:27
2016년 5월 28일 12시 27분
입력
2016-05-28 12:23
2016년 5월 28일 12시 23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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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이영현-박준형 ‘비의 랩소디’로 우승…“역시 전설은 전설”
‘듀엣가요제’ 이영현-박준형. 사진=‘듀엣가요제’ 방송화면
‘듀엣 가요제’에서 이영현-박준형 팀이 최종 우승했다.
27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가수 이영현, 민경훈, 이석훈, 라디, 산들, 니엘이 일반인 참가자와 함께 듀엣곡을 불러 경합을 벌였다.
이날 이영현은 일반인 참가자 박준형과 함께 ‘비의 랩소디’를 불러 듀엣 무대를 꾸몄다.
이영현 팀은 넘치는 감성과 폭발적인 고음, 아름다운 화음의 삼 박자를 모두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결국 이영현 팀은 440점을 얻어 산들-조선영 팀의 4연승을 저지하며 1위를 차지했고, 다른 팀의 도전까지 물리치며 최종우승의 영예를 얻었다.
누리꾼은 두 사람의 열창에 “‘듀엣가요제’ 이영현, 역시 전설은 전설이다. 고음 때 소름 돋았다” “역시 이영현. 파트너도 진짜 잘 부른다” “정말 클래스가 다르다”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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