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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런닝맨’ 출격…우승 위해 노출 사고까지 불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2 16:34
2016년 5월 22일 16시 34분
입력
2016-05-22 16:33
2016년 5월 22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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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이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300회 특집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다.
‘런닝맨’ 300회 특집은 특별히 ‘7 vs 300’ 편으로 진행, ‘런닝맨’ 멤버들이 대세 아이돌 방탄소년단과 대결을 펼친다. 300회를 맞은 7명의 멤버들은 특별히 준비 된 숫자 300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분에서 방탄소년단은 신곡과 함께 칼군무로 등장해 런닝맨 멤버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김종국은 개리, 하하와 3인조 댄스팀을 결성하며 방탄소년단의 칼군무에 맞섰다.
방탄소년단 막내 정국은 런닝맨 에이스 김종국에게 정면승부를 던졌다. 두 사람은 승리를 위해 노출 사고까지 불사했다는 후문이다.
방탄소년단의 활약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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