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소라의 봄바람, 이소라의 첫 시도
스포츠동아
입력
2016-05-14 08:10
2016년 5월 14일 0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이소라. 사진제공|세이렌
4년 만의 소극장 공연을 앞둔 가수 이소라가 다양한 ‘첫 시도’로 눈길을 모은다. 평소 음악과 공연에서 고집이 남달랐던 터라 그의 행보는 화젯거리다.
18일부터 3주간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여섯번째 봄’을 여는 이소라는 9일 한 모바일 앱을 통해 생중계되는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미니콘서트를 벌였다.
다양한 동영상 매체가 있고, 인터넷 방송이 일상화했지만, 이소라에겐 상관없는 트렌드였다.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은둔형’에 가깝지만, 이날 공연도 하고 근황도 전하며 대중과 소통에 나섰다.
대중매체에 나서서 노래를 한 것도 2011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후 5년 만이다.
공연을 앞두고는 준비에만 몰두하지만, 방송 출연 자체도 이례적인 행보다.
이소라는 이번 공연에서 신곡도 공개한다. 올해 가을 발매를 목표로 작업 중인 9집에 담길 곡이다.
이소라는 이 곡을 추후 디지털 싱글로 발표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데뷔 이래 앨범만 고집해온 이소라에겐 공연 중 신곡 공개나 싱글은 처음이다.
이소라 9집에는 이른바 ‘음원강자’로 꼽히는 젊은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라 측은 “현재 녹음이 한창 진행 중이라 실명을 밝힐 수 없지만, 낯익은 이름의 뮤지션들이 작곡가로 참여한다”고 말했다.
작년 봄엔 이문세가 13년 만에 새 앨범을 내면서 나얼과 듀오를 이루는 등 ‘젊은 감각’으로 화제를 모았다.
올해 봄엔 이소라가 그 바통을 이어받는 모양새다.
이소라가 가을 새로운 감각의 음악을 발표하면 또 그 음악에 맞는 방식의 활동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7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7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테슬라 AI로봇-자율주행 주도 ‘머스크 최측근’, 현대차 합류했다
국내 연구진 “혈액검사로 치매 위험 10년 앞서 예측”
“9만원 객실→90만원”… BTS 공연 소식에 ‘바가지’ 기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