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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정준영 ‘몸의 대화’ 나눴다?…막내라인의 ‘상남자’ 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8 11:09
2016년 5월 8일 11시 09분
입력
2016-05-08 11:04
2016년 5월 8일 11시 04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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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윤시윤-정준영. 사진=1박2일 공식 페이스북
윤시윤 정준영 머드풀에서 ‘몸의 대화’…막내라인의 ‘상남자’ 매력
‘1박 2일’의 막내라인 윤시윤과 정준영이 머드 레슬링을 통해 남성미를 뽐낸다.
8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예능인 ‘윤동구’로 다시 태어난 윤시윤과 함께 충남 보령으로 여행을 떠나는 ‘동구야 같이 가자’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1박 2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윤시윤과 정준영 두 사람은 머드풀 안에서 엎치락뒤치락하며 거친 ‘몸의 대화’를 펼치고 있다.
사진에 담긴 장면은 대천 해수욕장에서 베이스캠프까지 이동 수단을 걸고 벌어진 ‘머드 레슬링’ 복불복 대결인 것으로 알려졌다.
3대 3으로 나누어진 팀 대결에서 정준영과 맞붙게 된 윤시윤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순진하던 모습을 지우고 거친 남성미를 뽐내 관전하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진 속에서 윤시윤과 정준영은 서로를 붙잡고 팽팽한 긴장 상태를 보이는가 하면, 정준영이 윤시윤을 바닥에 팽개치기도 하고 윤시윤이 회심의 반격을 시도하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제작진은 이와 관련해 “윤시윤과 정준영의 대결은 현장에서도 모두가 숨을 죽이고 바라봤을 만큼 흥미진진했다”며 “’막내 라인’ 새 멤버 윤시윤과 막내 정준영의 활약, 앞으로 많이 기대 부탁드리고 이들의 빅 매치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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