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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법대 출신 작곡가 유재환 “박명수, 말 많다며 휴지 뽑아 내 입에…”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8 09:10
2016년 4월 28일 09시 10분
입력
2016-04-28 09:08
2016년 4월 28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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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영재발굴단’ 캡처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작곡가 유재환이 말 많은 성격 때문에 박명수가 분노한 사연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는 법대 출신 작곡가인 유재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MBC ‘무한도전’에 박명수와 함께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탄 유재환은 이날 박명수가 말 많은 자신의 성격 때문에 폭발한 사연을 소개했다.
유재환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방송용이 아니다”며 “평소에도 말하는 걸 좋아하고 사람들을 배려하는 걸 좋아한다. 어색한 상황에 말을 해서 분위기를 풀어가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환은 “박명수 선배님이 참지 않은 적은 있다”며 “휴지를 뽑아서 화장실 가는 줄 알았는데 내 입에 넣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재환은 또한 과거 공부보다 음악을 좋아해 부모님과 갈등을 빚었다며 “공부를 안 하고 음악을 한다고 하니 어머니께서 너무나 속상해하셨다. 어린 마음에 음악할 거라고만 생각하고 시험을 볼 때 시험지를 백지로 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내신을 포기하겠다는 뜻이었다. 실제로 음악을 하고 싶다는 의지였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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