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딴따라 시청률 상승, 태후 스페셜은 하락…“그래도 1위 변함 없지 말입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2 11:34
2016년 4월 22일 11시 34분
입력
2016-04-22 11:23
2016년 4월 22일 11시 23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딴따라 시청률 상승, 태후 스페셜은 하락…“그래도 1위 변함 없지 말입니다”
딴따라 시청률 상승. 사진=방송화면 캡처
‘딴따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아직은 동시간대 드라마들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21일 방송된 SBS '딴따라'가 전국기준 시청률 6.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첫 방송 때의 시청률 6.2% 보다 소폭 상승한 결과다.
그러나 ‘태후’의 아성을 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동시간대 방송 된 KBS2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2'는 1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 17.7% 보다는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수목드라마 최강자의 자리를 유지했다.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9.4%의 시청률로 그 뒤를 이었다.
아직 수목드라마 시청률 꼴찌 자리에 있지만 2회만에 ‘딴따라’가 시청률 상승세를 타면서 이후의 판도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게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정청래 “李 당당하고 영리한 외교…세계적 지도자 면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정청래 “李 당당하고 영리한 외교…세계적 지도자 면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초등학교 정문서 “OO야 선물 주겠다”…여학생 스토킹한 60대 체포
‘AI 대부’ 얀 르쿤 “일론 머스크 xAI는 실패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