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동민 이혼가정 조롱? ‘코빅’ 제작진 “장동민 잘못 아냐, 제작진 실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7 12:29
2016년 4월 7일 12시 29분
입력
2016-04-07 12:24
2016년 4월 7일 12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동아DB
개그맨 장동민이 이혼가정 조롱 등의 논란에 휩싸여 연일 구설에 이름을 올렸다.
한 개그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개그가 문제가 된 것인데, 애드리브가 아닌 이상 개인의 탓으로 보기 힘들지만 과거 논란과 맞물려 집중포화를 맞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해 여성 혐오 발언, 삼풍백화점 생존자 조롱 등으로 여론의 비난을 받고 공개사과한 바 있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 비난의 화살이 장동민에게 쏠리자 제작진이 해명에 나섰다.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이하 코빅)’ 제작진은 6일 동아닷컴에 “해당 코너에 대한 논란은 명백히 제작진의 잘못이다”면서 “실수를 인정한다. 해당 논란이 되는 부분에 대해 제작진으로서 통감하고 있다. 상처받은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해당 코너는 재방송은 물론 VOD에서도 삭제할 예정이다”라며 “폐지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장동민에 대해선 “출연자 장동민은 잘못이 없다”면서 “모든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조치하지 못한 제작진의 실수”라고 거듭 해명했다.
앞서 장동민은 3일 출연한 ‘코빅’의 ‘충청도의 힘’ 코너에서 7세이지만 어른스러운 ‘애늙은이’ 캐릭터로 분해 이혼가정 친구에게 “아버지가 양육비 보냈냐”, “선물을 양쪽으로 받으니 재테크” 등의 대사로 이혼가정 조롱 논란에 휩싸였다.
또 코너 말미엔 할머니의 기분을 풀어드린다며 손자인 장동민이 무대 뒤에서 성기를 꺼내 보여주는 장면이 연출돼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바로 ‘이것’이었다
2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3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4
선거 끝나면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시행 가능성”
5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강의중 19세 여학생에 공개 청혼한 50대 교수…성난 학생들에 ‘몰매’
8
‘사진 한 장’으로 33년 전 납치된 동생 찾은 누나
9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0
러시아가 이란에 좌표 줬나…美 ‘하늘의 눈’ 파괴 배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7
선거 끝나면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시행 가능성”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바로 ‘이것’이었다
2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3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4
선거 끝나면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시행 가능성”
5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강의중 19세 여학생에 공개 청혼한 50대 교수…성난 학생들에 ‘몰매’
8
‘사진 한 장’으로 33년 전 납치된 동생 찾은 누나
9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0
러시아가 이란에 좌표 줬나…美 ‘하늘의 눈’ 파괴 배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7
선거 끝나면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시행 가능성”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주유소 새치기에…‘흉기 위협’ 30대 체포
4월 월급보고 놀라지마세요…연봉 올랐다면 건보료 20만원 더 떼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