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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안재현 구혜선과 열애설, 1년 가까이 교제?…“본인에게 확인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1 17:55
2016년 3월 11일 17시 55분
입력
2016-03-11 08:09
2016년 3월 11일 0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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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 열애설
사진=동아닷컴 DB
배우 안재현(29)과 구혜선(32)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본인에게 사실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11일 안재현 소속사 HB 엔터테인먼트 측과 구혜선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에 대해 “본인에 사실을 확인한 후 정확한 내용을 알리겠다”고 뉴스엔에 밝혔다.
앞서 이날 연예·스포츠 매체 이데일리는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를 인용, “안재현과 구혜선이 1년 가까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방송된 KBS2 드라마 ‘블러드’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만난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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