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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근황 포착…기독교식 세례 받으며 진지한 표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7 17:34
2016년 3월 7일 17시 34분
입력
2016-03-07 13:27
2016년 3월 7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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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난달 1일 입대한 가수 이승기의 근황이 포착됐다.
7일 소셜미디어상에는 이승기가 기독교식 세례를 받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 2장이 퍼졌다.
이 사진에서 이승기는 기독교식 세례를 받기 위해 여러 병사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다. 다른 한 장의 사진에서 그는 눈을 감고 진지한 모습으로 세례를 받고 있다.
이승기는 지난달 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한편 이승기는 2004년 ‘내 여자라니까’라는 노래를 발표해 가수로 먼저 데뷔한 후 드라마 ‘찬란한 유산’ 등을 통해 배우로도 자리를 잡았고, 예능프로그램 ‘1박2일’로도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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