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준수, ‘몽환적 매력’ 드러낸 日공연 포스터 공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6-03-06 19:24
2016년 3월 6일 19시 24분
입력
2016-03-06 19:22
2016년 3월 6일 1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준수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김준수의 일본 콘서트의 포스터가 6일 공개됐다.
15일 일본 나고야를 시작으로 도쿄 등 2개 도시에서 개최하는 김준수 일본 콘서트 ‘2016 시아 더 베스트 발라드 스프링 투어 콘서트 볼륨2 인 저팬’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봄 내음 물씬 풍기는 포스터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는 스프링 투어 콘서트라는 콘셉트에 잘 어울리는 피치 톤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카메라를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김준수가 베일에 싸인 듯한 몽환적인 매력을 더하면서 그가 선보일 감성 발라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김준수의 이번 공연은 일본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31일, 도쿄 낮 공연 1회를 추가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김준수의 ‘2016 시아 더 베스트 발라드 스프링 투어 콘서트 볼륨2 인 저팬’ 콘서트는 15~16일 일본 나고야 가이시홀, 30~31일 도쿄 국제 포럼 A홀에서 열린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 2野 필버 공조
[단독]산업계 ‘노봉법’ 위기감에… 김정관-김영훈-이동근 등 21일 비공개 회동
“고장난 승마기 30만원?” vs “기부 목적 예능” 전현무 바자회 시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