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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 장나라에게 “3초 뒤 덮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3 13:30
2016년 3월 3일 13시 30분
입력
2016-03-03 13:27
2016년 3월 3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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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번 더 해피엔딩)
‘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 장나라에게 “3초 뒤 덮친다”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달콤한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정경호와 장나라가 화제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수혁(정경호 분)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록 불안이 앞서는 미모(장나라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나라는 정경호에게 “오늘 밤 내 꿈에 꼭 와. 이제 어디 가지 말고”라고 용기내 말하고 정경호 역시 “붕어도 꼭 와. 어디 못 가게 꼭 안아줄게”라고 로맨틱한 멘트를 던졌다.
곧 정경호는 “고문이라고. 네 옆에서 그냥 바라보는 거”라고 말한 후 “3초 뒤에 덮친다. 1초, 2초, 3초”라고 말하고 키스를 시도했다.
하지만 놀란 장나라는 정경호를 밀어냈다.
이에 정경호는 “다칠 뻔했다. 우리 사이가 이렇게 선 긋는 사이야?”라고 속생해했고 장나라는 “나 빡세게 각성했다. 뭐든 뜸을 들여보겠다. 천천히 사랑하고 싶다”고 말하며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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