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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 기다려지는 4인방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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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8 13:40
2016년 2월 18일 13시 40분
입력
2016-02-18 13:38
2016년 2월 18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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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이 살짝 공개됐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감독판 방송 말미에는 '꽃보다 청춘 in Africa'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박보검과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네명의 멤버들은 아프리카에 도착해 직접 차를 타고 사막을 내달리며 환호성을 질렀다. 이들은 상큼한 윙크셀카를 찍거나 함께 물놀이를 하고, 노상취침과 점심 등을 하며 자유롭게 아프리카 여행을 즐겼다.
속옷도 필요 없었다. 고경표는 "준열이 형이랑 나는 노팬티야"라고 고백하기도. 그런가하면 류준열과 박보검은 시도때도 없이 뽀뽀를 하며 남다른 브로맨스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또한 이들은 "감사하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우정을 다지기도 했다.
한편 박보검과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가 떠난 '꽃보다 청춘 in Africa'는 오는 19일 첫 방송 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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