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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동민, 유상무 연인 실명 발설 ‘삐~’처리…누구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6 11:35
2016년 2월 16일 11시 35분
입력
2016-02-16 11:28
2016년 2월 16일 11시 28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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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동민
‘비정상회담’ 장동민, 유상무 연인 실명 발설 ‘삐~’처리…누구길래?
개그맨 유상무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진땀을 뺐다.
장동민과 유상무는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한국 대표로 출연해 '친구'를 주제로 토론했다.
이날 MC 유세윤은 유상무에게 "장동민 씨처럼 교제 중인 분 여기서 밝혀줄 수 있느냐"고 돌발 질문을 했다.
MC 전현무 또한 유상무에게 "진지하게 만나는 분 있느냐"고 물었고, 유상무는 잠시 망설이는가 싶더니 "있다"고 대답했다.
이에 장동민도 유상무를 향해 "이름이 뭐냐. 얘기해라. 뭐 어떠냐"며 공세에 가담했다.
질문이 쏟아지자 유상무는 "수지 입니다"라고 큰소리로 답했다.
이에 장동민은 누군가의 이름을 발설했고, 당황한 유상무는 장동민의 뺨을 때리는 것으로 응징해 폭소를 안겼다. 장동민이 밝힌 이름은 '삐'처리로 방송에 나가지 않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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