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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주혁 “최지우, 스튜어디스 복장 정말 잘 어울려”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6 09:36
2016년 2월 16일 09시 36분
입력
2016-02-16 09:33
2016년 2월 16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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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주혁 최지우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김주혁이 최지우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5일 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영화 ‘좋아해줘’의 배우 김주혁과 최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지우는 “김주혁과 영화 ‘좋아해줘’에 출연했다”며 영화 홍보 차 출연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최지우는 “김주혁 역시 영화 속에서 셰프다”라며 이날 녹화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이에 화답해 김주혁은 “최지우는 스튜어디스 역을 맡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최지우가 스튜어디스) 복장이 정말 잘 어울린다”라고 극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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