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K팝스타5’ 유제이 ‘여러분’, 美 오디션 당시에 어땠나?…블랙 원피스 입고 ‘잔뜩 긴장’
동아닷컴
입력
2016-02-15 16:40
2016년 2월 15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팝스타5’ 유제이 여러분
사진=SBS ‘K팝스타5’ 캡처
‘K팝스타5’ 유제이 ‘여러분’, 美 오디션 당시에 어땠나?…블랙 원피스 입고 ‘잔뜩 긴장’
‘K팝스타5’ 도전자 유제이가 윤복희의 ‘여러분’을 열창해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미국 오디션 당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제이는 과거 미국에서 치러졌던 1차 오디션에서 046번이라고 써진 번호표를 원피스 앞에 달고 무대에 올랐다.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등장했으나 반전 노래 실력을 선보여 예선에 당당히 합격했다.
이후 한국에서 치러진 본선 무대에 오른 유제이는 “미국 뉴저지 같은 타운에 살았던 케이티김(시즌 4 우승자)이 우승하는 것을 보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왔다”고 말했다.
유제이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무서워서 오디션 본 적이 없었다”며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방송한 ‘K팝스타5’에서 유제이는 “부모님이 평소 좋아하는 노래”라며 윤복희의 ‘여러분’을 열창해 심사위원단의 극찬을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조건”
2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3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4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5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6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2조 벌어… 올해 영업익 300조 넘을듯
7
트럼프, 이란 ‘인간사슬’ 대응에 “그렇게 해선 안돼”
8
“공무원이 곰 잡는다”…곰 피해 급증한 日 ‘거버먼트 헌터’ 투입
9
[박중현 칼럼]‘전쟁’과 ‘추경’, 어느 쪽이 먼저인지 헷갈리는 전쟁 추경
10
李, ‘中관광객 짐 나르기 추경’ 장동혁 지적에 “삭감하라”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6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7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8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9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10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조건”
2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3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4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5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6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2조 벌어… 올해 영업익 300조 넘을듯
7
트럼프, 이란 ‘인간사슬’ 대응에 “그렇게 해선 안돼”
8
“공무원이 곰 잡는다”…곰 피해 급증한 日 ‘거버먼트 헌터’ 투입
9
[박중현 칼럼]‘전쟁’과 ‘추경’, 어느 쪽이 먼저인지 헷갈리는 전쟁 추경
10
李, ‘中관광객 짐 나르기 추경’ 장동혁 지적에 “삭감하라”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6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7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8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9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10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정원, 3급 이하 계급정년 최대 3년 연장…“전문 역량 제고”
“몸에 해롭지 않은 담배?”…비흡연자 위한 ‘온라인 담타’ 등장
사장이 이주노동자 장기에 ‘에어건’ 쏴… 중상에도 입원 안시키고 “돌아가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