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님과함께2’ 윤정수, 시청률 7% 저지 위해 누드 시위…“‘어남윤’이 웬 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3 11:12
2016년 2월 3일 11시 12분
입력
2016-02-03 11:11
2016년 2월 3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님과 함께2’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일 밤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김숙, 허경환·오나미 커플의 이야기가 방송 됐다.
시청률 7%면 실제 결혼한다는 공약을 내세웠던 윤정수와 김숙은 시청률이 상승하자 놀란 듯 본방사수를 막겠다고 피켓 시위를 준비했다.
이날 ‘님과 함께2’에서 윤정수는 ‘본방사수 금지’ 피켓을 만들며 “안 보던 사람들도 결혼하라고 재미로 보기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김숙은 “남의 인생을 재미로 보면 안 되지”라고 답했다.
윤정수가 “결혼은 미친 짓이다, JTBC 시청 불가”라고 소리치자 김숙은 피켓들을 찢은 뒤 “남자가 말을 뱉었으면 제대로 해야지”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내 김숙은 윤정수에게 눈길을 끄는 누드 시위를 하라고 아이디어를 냈고, “‘어남윤’이 웬말이냐”를 외치는 윤정수의 ‘1인 시위’를 도왔다. 하지만 영하의 한파 속에서 누드 시위를 하던 윤정수는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한편 윤정수의 시위에도 이날 ‘님과 함께2’는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 방송은 4.641%(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4.418%에 비해 0.223% 포인트 상승한 수치. 종전의 자체 최고시청률인 지난 19일 방송분(4.459%)도 경신하며 새 기록을 세웠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2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5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6
7층 실외기 매달린 여성, 하마터면…에어매트 설치 뒤 떨어져 ‘구사일생’
7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8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9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10
월세 딱 한번 밀렸다고…수도 끊은 오피스텔 주인 벌금형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9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0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2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5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6
7층 실외기 매달린 여성, 하마터면…에어매트 설치 뒤 떨어져 ‘구사일생’
7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8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9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10
월세 딱 한번 밀렸다고…수도 끊은 오피스텔 주인 벌금형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9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0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379km 美횡단, 카메라 7대로 물류의 공식을 바꾼 91년생[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미군 “이란의 호르무즈 상선 공격에 보복 공습”…종전합의 위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