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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임지연 반전 민낯 보니? “이래서 관리가 필요한 모양” 大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6-02-02 11:00
2016년 2월 2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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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대박
사진=방송 캡처화면
‘대박’ 임지연 반전 민낯 보니? “이래서 관리가 필요한 모양” 大 폭소
배우 임지연이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 출연하는 가운데 ‘반전 민낯’이 눈길을 모았다.
임지연은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 출연해 ‘병만족’ 김병만, 류담, 이성재, 레이먼킴, 임지연, 장수원, 김종민, 박형식, 손호준, 서인국과 함께 메콩강 생존에 도전했다.
당시 임지연은 세수나 화장도 제대로 못하고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 부스스한 머리와 부은 얼굴을 카메라 앞에 노출했다.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한 임지연은 물티슈로 세수를 한 뒤 기초화장을 했다. 그의 민낯과 화장한 모습이 비교되면서 반전 외모로 웃음을 안겼다. 이에 임지연은 “이래서 관리가 필요한가 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1일 SBS에 따르면 임지연은 ‘대박’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그는 ‘조선판 올인’을 표방하는 드라마 ‘대박’에서 평소에는 사내로 변장하고 겉모습을 숨기다가 치마를 두른 순간 뛰어난 미색을 자랑하는 담서 역을 맡았다. 3월 방송 예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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