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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김수현·김준수 등과 함께 신흥 재벌스타 대열에 합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02 07:34
2016년 2월 2일 07시 34분
입력
2016-02-02 07:28
2016년 2월 2일 0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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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사진=tvN ‘명단공개 2016‘
런닝맨 이광수, 김수현·김준수 등과 함께 신흥 재벌스타 대열에 합류
배우 이광수가 신흥 재벌 스타로 떠올랐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억대 수입을 자랑하는 신흥 재벌스타로 태연, 제시카, 김준수, 김수현 등이 올랐고, 이광수가 1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이광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으로 중국, 홍콩 등 아시아 전역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초특급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특히 이광수는 데뷔 초 광고료로 80만원을 받았으나, 5년 뒤인 2013년에는 편당 2억 원대의 개런티를 받으며 광고수익료만 16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놀라움을 전했다.
또한 지난해는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류스타 10위에 김수현, 이민호, 엑소 등과 함께 이광수가 함께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에서 약진을 과시했다.
이광수는 최근 중국에서 예능 섭외 1순위로 알려졌으며, 출연료는 편당 5천만 원~ 1억 원, CF는 약 4억 원으로 중국에서만 수십억 원의 수입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중국을 넘어 동남아시아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해 말레이시아에서 가진 팬미팅때는 약 3000여 명이 참여해 그의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미국에서는 한류스타 이민호에 이어 일본‘T사’ 자동차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는 등 특급 스타로 활약중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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